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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rcle12_gray.gif 시력훈련 목표 및 계획

국민시력 저하의 예방 및 청소년의 시력회복 운동과 체력증진 훈련을 통하여 국민체위 향상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된 "사회단체 한국시력회복운동협회" 에서는 본회가 추구하는 "맑고  밝은 눈, 더 좋은 시력"을 위하여 아래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홍보와 실천운동에 최선을 다한다.
 
1.눈의 소중함을 일깨워준다.(눈사랑 운동)
 2.올바른 생활습관과 바른 자세를 갖게 한다.
 3.굴절이상의 조기발견과 예방에 최선을 다하게 한다.
 4.고정관념을 버리고 시력회복운동에 최선을 다하게 한다


"월별,주간,일일훈련계획에 의거하여 개인차에 따른 개별지도를 실시합니다.

시력저하예방, 시력강화운동 또는 시력회복훈련을 위한 교육은 본원의 '교육프로그램'(자세한 교육프로그램 내용은 훈련프로그램메뉴 참조)에 따라 실시합니다

★ 개  인: 본원에 출석하여 그룹지도를 받거나, 개별지도를 받을 수 있습니다.
★ 단  체: 학교나 회사, 연수원등에서 필요한 시간에 따라 지정된 장소에서 단체 강의를 받을 수 있습니다   
★ 문화센터: 백화점,신문사등의 문화센터에서는 단기강좌나,3개월 단위 정기강좌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시력은 자연시력이 좋습니다

눈의 소중함을 비유할 때 "몸이 천냥이면,눈은 구 백 냥"이라는 말과, "눈은 마음의 창, 또는 건강의 창"이라 하여, 그 명제의 중요성에 걸 맞는 "밖으로 나타난 현상세계뿐 아니라 무형의 실재 세계를 통찰할 수 있는 시력의 문제"는 간단하지 않음은 물론입니다.
시력이란 "물체의 형태나 존재를 인식할 수 있는 눈의 능력을 의미한다"는 일반적이며 포괄적인 뜻으로 표현하고 있으나, "부분을 알려면 전체를 알아야 하고" 더욱이 "전체를 확실히 이해하려면, 부분의 핵심을 규명하지 못하고는 불가능하다는 것"은 자연의 진리이다.
"물체의 형태"를 인식하는 것도, 육안(肉眼)의 차원으로 물체의 "원근, 입체, 농도, 색감 등"의 조건을 충족할 수 있는 눈의 구조적인 투광체 조직과 기능적인 생리작용의 조화가 완벽할 때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존재의 인식"은 육안뿐 아니라, 혜안(慧眼), 심안(心眼)에 의한 실재(實在)의 세계를 보는 안목(眼目)이 반드시 필요하지요.
본래의 눈과 시력은, "완전한 존재로 생성되고, 정상적으로 발달될 수 있는 조건"을 모두 갖추었으나 생명으로 탄생하면서 자연성을 상실할 수 있는 외적 내적 조건에 의하여 자연의 모습을 조금씩 잃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시력의 개념인 "모태시력(母胎視力)"은 형성단계이며, "유아시력(幼兒視力)"은 발달단계로 매우 중요한 시기이다. 또한 초등학교 시절의 "어린이시력"은 "맑고 밝은 눈, 더 좋은 시력"을 유지하는 가장 중요한 기간이며, "청소년시력"은 가치관 정립(價値觀 定立)이라는 인생의 초석이 되어야 할 시점이다.
"눈이 나빠지면 안경을 쓰면 된다"는 지금까지의 안이한 생각은 "자연을 훼손하고, 파괴하여도 인간생활 자체는 큰 문제가 없다"라고 생각했던 것이 얼마나 잘못된 사고방식임을 오늘에야 깨닫게 된 것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자연의 눈, 자연시력> 얼마나 갖고 싶고, 불러보고 싶은 이름입니까?
"시력은 교정시력이 아닌 자연시력이 좋습니다". 수술은 자연을 훼손하는 것이며, 안경과 콘택트렌즈는 자연을 오염시키는 것이지요.
연세대 안과 김응권 교수는 이렇게 말한 바 있습니다.
라식 등 수술요법에 대하여,"저는 늘 이 말을 강조합니다. 안경으로 살 수 있으면 살고, 그것이 안될 경우에 콘택트렌즈를 끼고, 콘택트렌즈로 살 수 있으면 살고, 그것이 안되면 마지막 수단으로 수술이다. 절대로 수술이 앞의 두 개의 것을 앞설 수는 없다"라고 말입니다.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군요. "위의 세가지 방편에 앞서 시력회복훈련"을 먼저 실시하고 그것이 안될 때 차선의 방법으로 김응권 교수의 주장을 받아드리는 것이 현명한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눈의 건강관리, 특히 굴절이상으로 인한 "근시, 난시, 원시 등"은 그 원인에 대한 이론이나 학설이 정립된 것이 없어 관련 조직과 단체에 있어서도 그 주장과 견해가 분분하여 일반국민들은 올바른 시력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동안 "한번 나빠진 시력은 좋아질 수 없다"는 고정관념과, 부정적인 견해에서 벗어나, "철학적 사유와 과학적 논리를 근간으로 함은 물론, 30년의 임상연구과 현장 지도경험을 바탕으로 정립"된 "
눈요가 시력회복 프로그램"에 발전적인 자세로 "자연의 눈, 자연시력"을 보존하고 보호하는 데, 다 같이 동참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눈의 자연성(自然性)을 일깨워 줍니다.

어떤 사물을 '본다'라고 할 때, 일반적으로 눈 자체만으로 대상을 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아주 피상적인 생각이며, 눈의 본질과는 거리가 먼 사고방식입니다. 눈은 마음의 창, 건강의 창”이라는 말로 몸과 마음의 건강상태를 눈을 통해 알 수 있음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좋은 시력이란 몸이 건강하고 정신을 집중할 때 바로 보고 판단할 수 있게 됩니다.그뿐만 아니라 그 사람의 경험, 기억, 인지 등에 따른 생활체험이 함께 할 때 사물의 “원근, 입체, 농도, 색각”등을 더욱 명료하게 볼 수 있게 됩니다.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눈은 심신(心身)과 전인격(全人格)으로 본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눈이 나빠지는 원인중에 생활환경과 습관이 문제가 되지만 현대인들이 겪고 있는 정신적 스트레스가 정보화 사회를 추구하는 현실에 비추어 볼 때, 어린이에서 성인에 이르기 까지 더욱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눈요가의 기본적 원리는“균형(均衡)과 합일(合一)”이다. 몸과 마음뿐 아니라 생활자체의 균형은 좋은 시력을 유지하는 지름길이며 나빠진 력을 회복하는 첫 걸음이다.
왜 시력이 떨어졌느냐고 하면, 눈이 나빠질 수 있는 생활을 했기 때문이다. 그러면 눈이 좋아질 수 있는 생활습관은 어떤 것일까? 눈의 자연성(自然性)을 일깨워 주는 것이다.
이에 대한 해답이 눈요가 프로그램 속에 담겨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