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rcle03_blue.gif 시력교실 소개 및 연혁

 circle03_blue.gif 시력회복 이론 및 원리

 circle03_blue.gif 교육목표 및 계획

 circle03_blue.gif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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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rcle12_gray.gif CEO 소개 및 인사말


1944년 경북 포항출생
안동사범학교졸업
성균관대 법학과 졸업
사단법인 일본 Eye Center  근시교정법연수
1973년 한국근시예방센터 창립
1975년 학교근시 예방연구회 회장
1978년 고려안경원 개설
1979년 서울시내 초,중,고교생 및 교직원 시력관리법지도
1981년(사) 한국요가협회 영동지부개설:협회 감사역임
1982년 눈요가시력회복연구원 개설
1982년(사) 한국시력강화운동협회 창립. 협회이사 및 부회장 역임
1996년(사)한국시력회복운동협회창립 현)김동섭 1.5 시력교실

생명 다음으로 소중한 시력, ‘맑고 밝은 눈 건강한 시력’은 우리들 모두의 소망입니다.
옛날부터 몸이 일천 냥이면 눈은 구백 냥이라는 말과, 백문(百聞)이 불여일견(不如一見)이라는 말 또한 시력의 중요성을 뜻하는 말이지요. 더욱이 ‘눈은 몸의 등불이며 마음의 창’이라는 것은, 몸과 마음의 건강은 바로 좋은 시력의 출발점이라는 의미입니다.그러나 정보화 사회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소망을 이루지 못한 채 고통과 불편 속에서 생활함은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시각문화의 홍수 속에서 생활정보의 90% 이상을 눈(5감 중의 시각)을 통해 얻고 있는 현실 속에서 최근의 시력저하 현상은 자신이 느끼지 못하는 사이에 급상승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2001년 서울시 교육청 통계(초중고생)의 시력저하 비율이 전체학생의 52.1%로 10년 전인 91년의 16.3%에 비해 3.4배, 20년 전인 81년의 7.3%에비해서는 무려 7.6배로 늘어난 것은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시력이 나쁘면 어린이들의 신체발육은 물론 학생들의 학업과 일반인들의 업무능률저하는 필연적이므로, ‘맑고 밝은 눈 더 좋은 시력’을 유지, 개선, 회복하는데 최선을 다해야 되겠습니다.


많은 부모님과 학생, 일반인들이 ‘한 번 나빠진 시력은 좋아질 수 없다’는 고정관념 때문에 아무런 대책 없이 안경에만 의존하는 안이한 생각이 시력저하 속도를 부채질 했을 뿐입니다. 물론 그 분야의 전문가나 조직의 ‘근시안적 사고방식, 굴절된 견해’로 적극적인 예방사업과 시력개선 연구에 소극적인 자세로 임할 수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본인이 시력훈련을 시작한 30년 전부터 현재까지 이러한 견해와 주장이 크게 달라짐이 없는 것은 이를 반증하는 것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그러나 지금까지 수많은 어린이 청소년 일반인들이 시력훈련으로 안경이 필요 없는 본래의 ‘자연시력’을 되찾았으며, 지금도 30년 동안의 임상연구와 지도체험에서 얻은 노하우를 집약한 “눈요가 시력회복 프로그램”에 의한 시력훈련으로 나빠진 시력을 개선 및 회복하고 있으며, 특히 진학(공사, 항공대 등) 및 취업(민항사 조종훈련생 등)의 소중한 꿈을 이루어 기쁨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어려움과 시련도 없지 않았지만, “나빠진 시력 반드시 좋아질 수 있다”는 신념과 외국의 사례에 힘입어 이제 그 땀과 노력의 결실인 ‘눈요가 시력회복 프로그램’이라는 세계의 어떤 시력훈련 프로그램보다도 우위에 설 수 있다는 자부심으로, 좋은 시력을 유지하는 시력저하예방 프로그램과 이미 나빠진 시력을 개선, 회복하는 시력회복 프로그램을 더욱 발전시켜 시력건강에 관심이 있는 모든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현대는 정보의 공유시대입니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처럼, 누구나 시간과 노력을 투자한 만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음껏 활용하여 ‘자연시력’을 되찾는 기쁨을 함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