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rcle03_blue.gif 눈의 구조와 기능

 circle03_blue.gif 눈/굴절이상

 circle03_blue.gif 약시,사시,부동시

 circle03_blue.gif 올바른 안경사용법

 

circle12_gray.gif 정상시력 및 굴절이상

정상적인 눈, 곧 정상시력은 1.0∼1.5

 1909년 독일의 물리학자 란도르트라고 하는 사람이 윤(輪)을 표시하여 그 직경이7.5mm, 폭1.5mm, 갈린 곳이 1.5mm로서 이것을 5m앞에서 식별하는 것을 정시로 간주하고 그것을 1.0으로 결정하였다.  하지만 이것은 백색인종의 정시로 우리 동양 사람은 백인보다 20%시력이 좋으므로 우리나라에서는 1.2∼1.5가 정상시력이다. 눈에 들어오는 사물의 빛이, 선천적 혹은 후천적 요인에 의해 망막에 초점을 제대로 맺지 못하면 상이 흐려지게 되는데 이런 것을 굴절이상(근시,원시,난시)이라 한다.
본원의 "NEVS(눈요가) 시력회복 프로그램"에 의한 시력훈련의 목적은 대충 3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는 나안시력의 개선 및 회복이며, 둘째는 굴절률(디옵터)의 향상이다. 셋째는 교정시력(약시의 경우)의 개선으로 우선 순위를 나눌 수 있으나, 일상생활의 불편을 덜어주는 나안시력의 개선과 회복으로 본래의 자연시력을 되찾는데 주력하고 있다.

[ 정시]

우리가 물체를 선명히 보기 위해서는 눈에 들어오는 사물의 빛을 각막과 수정체의 렌즈가 적절히 굴절시켜 망막에 초점을 맺어야 하는데, 이때 각막의 형태,수정체의 굴절력 그리고 안구의 길이, 이 3 요소가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눈에 들어오는 빛이, 선천적 혹은 후천적 요인에 의해 망막에 초점을 제대로 맺지 못하면 상이 흐려지게 되는데 이런 것을 굴절이상(근시,원시,난시)이라 하며,대부분 안경이나 콘택트 렌즈 그리고 최근에는 시력교정 수술 등 인공적으로 이런 굴절이상을 교정해서 망막에 상을 더 가까이 맺게 하여 물체를 선명히 보도록 하고 있으나, 시력훈련으로 본래의 자연시력을 되찾는 "NEVS 시력회복 프로그램"이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 근시 ]

,각막이나 수정체의 굴절력이 강하거나, 안구의 앞뒤 길이가 정상보다 길어, 상이 망막보다 앞에 맺어지는 굴절이상을 말하며, 가까운 곳은 잘 보이나 먼 곳은 잘 안보이게 됩니다. 굴절이상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근시는 그 정도에 따라 네 단계로 구별되는데, "경도근시, 중도근시, 고도근시, 초고도근시"로 나누어집니다.

[ 원시 ]

각막이나 수정체의 굴절력이 약하거나, 안구의 전후 길이가 정상보다 짧아, 상이 망막보다 뒤에 맺게 되어, 먼 곳은 잘 보이나 가까운 곳이 잘 안 보이는 것을 말합니다. 유아시력은 원시상태에서 정상적인 눈(시력)으로 발달되며, 젊은 사람 중에도 원시가 있는데, 이때는 수정체의 탄력이 좋아 가까운 곳도 잘 볼 수 있으나 나이가 들어 40대가 되면 수정체 굴절력이 감소하여(노안) 정시인 사람보다 가까운 곳을 보기가 더 어려워지게 됩니다. 보통 40대 이전에는 큰 불편한 점이 없으나 40대 이후에 빨리 노안 증세가 나타납니다.

[ 난시 ]

정상적인 각막이나 수정체는 비유해서 말하면,그 모양이 축구공처럼 둥근 모양인데, 난시가 있으면 각막이나 수정체의 모양이 마치 럭비공처럼(구면이 고르지 못함을 비유함) 되어, 서로 다른 각막 또는 수정체의 굴절력으로 초점이 한 곳에 일치하지 못해 상이 흐려지거나 이중으로 겹쳐 보이게 되며, 이때는 근거리 원거리 모두에서 상이 흐려지게 됩니다. 난시는 보통 근시나 원시가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