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은 심신(心身)과 전인격(全人格)으로 봅니다.

 

  시력기준표

 

 

 

시력 저하에 대한 잘못된 상식

 

 

 

 

'한 번 나빠진 시력은 좋아질 수 없다'는데...

*나빠진 시력 반드시 좋아질 수 있습니다.
이 곳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이 한번 정도는 의문을 갖는 사항이 아닐까 합니다. 일반인들이 이런 고정관념을 갖게 된 동기는 다음과 같은 이유가 그 해답이 될 것 같습니다. 본인이 시력훈련을 시작한 1974년부터 현재까지 30여년 동안"TV출연 상담,라디오 상담,일간신문 기고,대부분 여성 월간지 기사 취재,각급 문화센터 강의,각급학교 및 교육청 강의,경찰청 등 국가기관,일반 기업체 등"에 지속적으로 시력건강에 대한 강의와 시력강화 훈련법을 보급하여 왔음에도 여전히 의료계(안과,안경원)의 근시안적 사고방식과 굴절된 견해를 보이는 것은 아래와 같이 요약할 수 있으며, 그동안의 임상연구와 지도체험에서 얻은 결론은 "나빠진 시력(굴절이상) 반드시 좋아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첫째:시력훈련(눈운동)은 운동일 뿐이지 치료가 아닙니다.
시력이상에는 "기질적 이상과 굴절이상"으로 분류됩니다. 기질적 이상은 눈이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질병을 일으키는 것으로, 반드시 안과에서 진단과 치료를 받아야 하겠지요. 그러나 굴절이상은 선천적인 체질이나 후천적인 요소, 곧 환경의 영향,나쁜 생활습관 등으로 눈의 굴절계(각막,수정체)에 이상을 일으켜 근시,난시,원시 등의 시력이상이 발생됩니다. 이 경우 과거(1989년 이전)에는 안과의 처방을 받아 안경원에서 안경을 조제하도록 되었지요. 지금은 안경사 제도가 확립되어 일부를 제외하고는 안경원에서 처방과 조제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굴절이상은 치료의 대상이 아니라 안경으로 시력을 교정하는 방법이 일반화되어 왔지요. 그러나 선진 외국에서는 1930년대 부터 "시력운동법"으로 안근(외안근과 내안근)의 조절력을 증진하는 독특한 훈련법이 여러 학자(안과 의사도 포함)들에 의하여 계속 발표되었습니다. 말하자면 눈의 근육도 몸의 근육운동과 같이 적절한 운동을 통해 약해진 부위를 강화할 수 있다는 학설입니다.

*둘째:영역의 문제입니다.
굴절이상으로 인한 시력도 "안과(수술법),안경원(안경,콘택즈렌즈),시력교실(운동법)에서 다룰 수 있는 대상이 있습니다. 시력교실에서 운동법으로 모두 안경을 벗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초기에 조기 발견하면 정상시력을 찾을 수 있지만 시기를 늦추면 그만큼 어려울 뿐 아니라 만족한 시력으로 회복하기도 힘듭니다.
그러므로 시력건강이란, 시력저하 상태가 '고도근시'일 경우 더 나빠지는 것을 예방하면서 조금씩 개선하는 것도 좋은 시력관리법이라 생각합니다.

*셋째:학설과 이론의 해석 차이입니다.
근시의 원인만 하더라도 100% 밝혀진 것이 없습니다. 대부분 "가설이나 경험에 의한 통계" 등을 바탕으로 기록된 자료를 이용하지요. 그러나 "NEVS(눈요가) 시력회복 훈련법"에 대한 프로그램은 최신 외국의 시력훈련 이론과 본인의 30여년에 걸친 임상연구 및 지도체험에 의한 결과로, 세계의 어떤 시력훈련 프로그램보다 우수함을 자부합니다. 내가 배워서 알고 있는 일반적인 학설이나 이론 외에는 배타적 자세를 취하는 근시안적 사고방식이 커다란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 사회는 각 분야가 다양화되어 벽을 허물지 않고는 해결할 수 없는 많은 일들이 있습니다. 서로 포용하고 이해할 때 조직과 사회는 발전할 수 있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건강문제는 더 말할 나위도 없지 않습니까? 정보의 홍수 속에 올바른 판단과 결정은 오로지 "스스로의 몫"으로 흔들리지 말고 자기가 중심을 잡고 선택해야 합니다.-

▲ 안경은 벗었다 썼다, 하면 나쁘다는데...

* 안경은 먼 곳(근시)이나 가까운 곳(노안)의 사물을 보기 위한 일시적 방편으로 일종의 목발 역할에 불과한 것일 뿐, 이미 나빠진 시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안경을 쓰면 "초점조절기능"이 안경에 의지하므로, 안근(눈의 초점조절 근육)의 본래 기능은 약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곧 근시의 진행(시력저하)이 빨라진다는 뜻이지요. 또한 '흐린 시계(視界)는 오히려 눈에 좋다'는 생리학적 관점에서 운무법으로 독서용 안경을 권장하기도 합니다. 

* "올바른 안경사용법"은
"꼭 필요한 경우에만 사용하라"는 말로 대신합니다.
안경은 눈의 자연회복 능력을 억제하며, 안근(모양체근 및 외안근)의 초점조절력이 약해지고, 일종의 목발 역할로 수정체의 탄력이 줄어들게 됩니다. "중도근시(0.1전후)" 이상일 경우, 근업(독서, 컴퓨터 사용, 가족간의 대화 등)시에는 벗는 것이 좋고, 먼 곳을 볼 때(수업시간, TV시청 영화감상 등)는 쓰는 것이 생활에 불편을 덜어줄 수 있습니다.

* 나안시력 0.1 이상이면, 독서거리(명시거리)가 30cm 이상되니까, 근업시에는 벗고, 먼 곳을 볼 때는 쓰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0.1에도 훨씬 못미치는 "고도근시"는 도수가 낮은 안경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말하자면 "근거리용 안경과 원거리용 안경" 두 가지를 이용하면 근시진행을 줄일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근용 안경은 교정시력(안경을 쓰고 측정한 시력)을 0.2~0.3 정도로 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 단 "난시, 사시, 약시, 부동시"등의 특수한 시력관리는 안과나 시력교실의 별도 지도에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김동섭1.5시력교실"의 시력훈련을 지속적으로 받는 경우, 시력상태
(경도, 중도, 고도)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시력훈련 기간에는 안경을 벗도록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다만 시력훈련을 받지 않을 경우, 눈의 피로가 심한 '난시' 약시 진행의 가능성이 있는 '사시' 교정시력(농도)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약시' 양안의 시력차가 많은 '부동시'는 안과의 지도에 따르도록 권장합니다.

* 안경은 "쓰든, 벗든" 눈이 나빠지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가능한 안경을 벗고 생활하는 시간을 많이 갖는 것이 근시 진행(시력저하)을 더디게 할 수는 있으나, 그 자체로 눈이 좋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나빠진 시력이 좋아지려면, "눈요가 시력회복 프로그램"에 따라 평소 시력훈련을 꾸준히 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 -2.00디옵터의 '마이너스(-) 시력'도 회복될 수 있나요?

*마이너스(-)란 시력단위는 없다.
일반적으로 사물의 존재를 인식하고 판단하는 눈의 능력을 '시력'이라 하는데, 안경이나 렌즈의 도움 없이 자연적인 상태로 보는 능력을 '나안시력'이라 하고, 나빠진 시력을 안경의 도움에 의하여 얻어진 인위적인 능력을 '교정시력'이라 한다. 1.0 이상을 정상시력으로 보고, 그 이하는 0.9~0.1까지 표시하는데, 0.1도 안되는 시력은 "0.09, 0.08, 0.07...........0.02, 0.01"까지 나타냅니다.

*디옵터와 시력과의 관계
교정시력을 얻기 위한 안경이나 렌즈의 구면도수를 굴절도:(또는 굴절률:D 또는 Diopter로 표시함)라 하는데, 일반인들이 잘못 알고 있는 것 중의 하나는 시력표의 가장 큰 글씨가 안 보이면 마이너스 (-)로 표시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 것입니다. 시력의 단위엔 마이너스(-)란 없습니다. 즉 마이너스(-)는 근시도를, 플러스(+)는 원시도를 나타내는 굴절력의 객관적 단위일 뿐이고, 시력이란 굴절이상을 비롯한 여러 요인들이 관여한 주관적인 단위입니다. 예를 들어 근시나 원시가 전혀 없는 0 D라도 백내장이나 각막혼탁 등의 기질적인 질병이 있으면 시력은 0.1이 안 나올 수 있습니다. 또한 -1.00 D의 근시가 있어도 시력은 0.7-1.0까지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나안시력과 굴절도는 꼭 비례하여 표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디옵터(Diopter)란 무엇인가?
렌즈의 굴절력을 표시하는 단위로 초점거리(m로 표시)의 역수를 디옵터 diopter(D)라고 표현하는데, 초점거리가 짧을수록 굴절력은 강합니다. 예를 들어 어렸을 때 돋보기를 이용하여 햇빛으로 먹지를 태우는 장난을 해보았을 것입니다. 이 때 20cm (0.2m)에서 햇빛이 초점을 맺었다면 이 돋보기의 굴절력은 1/0.2=5 +5 D가 되는 것입니다. 볼록렌즈의 경우는 (+)를, 오목렌즈의 경우는 (-)를 붙입니다. 근시.원시.난시의 정도도 디옵터(D)로 표시합니다. 근시는 (-)로, 원시는 (+)로 표시합니다. 즉 -3.0D의 근시란 -3.0D의 오목렌즈를 써야 망막에 가장 정확한 상을 맺는 상태란 뜻입니다. 정상적인 눈의 디옵터는 0입니다.

*굴절도가 -2.00디옵터면 '중도근시'로, 나안시력은 0.15~0.2 정도로 예상할 수 있으며, "NEVS(눈요가) 시력회복 프로그램"에 의한 시력훈련을 적극적으로 실행할 경우, 안경이 필요 없는 "생활시력(0.7 전후)" 이상으로 개선 및 회복될 수 있습니다. 중도근시 이상으로 본인이나 보호자의 시력훈련에 대한 의지력, 인내심, 규칙적인 훈련습관이 전제된다면, 나빠진 시력도 반드시 회복될 수 있습니다.

근시의 원인은 유전? 사실은 겨우 5% 미만...

*어째서 근시가 되는 것일까?
근시의 원인에 대하여 일반적으로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 어느 앙케이트에 의하면 1위가 유전으로 무려 과반수이며, 둘째가 TV시청 및 컴퓨터 사용, 다음이 조명으로 나타났다. 근시가 급증하고 있는 것은 이 유전설에도 크게 영향을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부모가 눈이 나쁘면 유전이니까, 근시가 되는 것은 당연한 일, 어찌할 수 없다고 체념내지는 잘못된 상식과 고정관념으로 방치되어 있는 실정으로, 이제부터 근시의 원인에 대한 고정관념과 잘못된 상식을 고쳐야 하겠습니다.

*시력저하(근시)의 원인
굴절이상(근시, 난시 등)으로 눈이 나빠지는 원인은 크게 두 가지로, "선천적 원인과 후천적 원인"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1).선천적 원인:유전적 요인, 체질적 요인으로 다시 나눌 수 있습니다.
2).후천적 원인:환경적 요인, 습관적 요인으로 나눌 수 있으며, 굴절이상으로 인한 시력저하는 대부분이 후천적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선천적 원인 중 유전적 요인'은 5% 미만으로, 부모가 고도근시라는 사실만으로 자녀들의 시력저하를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정보화 시대에 눈의 혹사를 가져올 수 있는 생활환경의 개선과 평소 나쁜 자세로 인한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시력저하예방법을 생활화하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서울 초중고생 시력저하 심각 (조선일보:2001.09.16)
특히 아래의 "서울시교육청"의 시력저하 표본검사 통계를 보면 자명해 질 수 있습니다.
서울지역 초.중.고교생 2명 가운데 1명 이상이 안경 또는 콘택트렌즈를 착용했거나 착용해야 하는 등, 과거에 비해 시력이 크게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시내 6개 초등학교 학생 4천38명과 6개 중학교 학생 1천958명, 12개 고교생 2천187명 등 24개교 8천183명을 대상으로, 표본 학생체격검사를 실시한 결과, 시력을 교정했거나 교정이 필요한 학생은 전체의 52.1%인 4천264명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비율은
10년 전인 91년의 16.3%에 비해 3.4배, 20년 전인 81년의 7.3%에 비해서는 무려 7.6배로 늘어난 것이다. 특히 시력저하가 심각해 시력을 교정했거나 교정해야 하는 학생 비율이,초등학생의 경우, 81년에는 2.7%에 불과했으나, 91년 7.6%, 올해 39.3%로 최근 10년 사이 급격히 증가했다. 중학생의 경우는 81년 12. 0%, 91년 27.6%, 올해 59.7%로 각각 늘어났으며, 고교생의 경우도 81년 17.9%에서 91년 36.0%, 올해 68.9%로, 대폭 늘어났다.
시력이 저하된 남학생과 여학생 비율로 보면, 81년에는 6.2%대 8.4%, 91년에는 16.0%대 21.8%, 올해에는 48.5%대 55.8%로 여학생이 더 많았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급격한 시력 저하는 어려서부터 TV를 시청하거나 컴퓨터 앞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아진 것이 크게 작용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 성장이 끝나는 20대 이후의 근시진행(시력저하)은?

*안구가 커져서 생기는 '축성근시'
일반적으로 안과나 안경점에서는 성장이 끝나는 20세 전후가 되면, 눈이 나빠지는 것이 멈추는 시기로 봅니다. 시력저하(근시)의 원인을 안구(눈동자)가 커져서 생긴다는 "축성근시" 이론 때문이지요. 말하자면 "선천적 원인"이 대부분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최근의 새로운 이론과 시력저하의 통계를 보면 "후천적 원인"에 의한 시력저하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므로 20~30대에서도 "눈의 혹사, 심신의 스트레스" 등 시력저하의 원인이 발생하면 계속 나빠지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다만 진행 속도가 늦어질 수는 있지요.

*시력회복훈련과 연령의 관계
일반적으로 어린이의 근시는 성인에 비해서 대단히 진행이 빠르고 몇 개월 사이에 1.0 정상시력이 0.3이하로 된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어린이의 시력은 저하하는 것도 회복하는 것도 빠르기 때문에 가벼운 근시인 경우 안경의 사용을 가능한 피하도록 하고, 사용한다고 해도 도수가 약한 안경을 먼 곳을 볼 때, 필요한 경우만 쓰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김동섭1.5시력교실"에서는 유치원 생에서 성인까지 폭 넓은 연령층의 사람들이 시력훈련을 실행하고 있지만, 시력회복은 연령보다도 '눈이 나빠진 기간, 안경 사용연수, 개인의 체질, 현재의 생활환경' 등이 시력훈련 결과에 관련이 많으며, 그동안의 지도경험과 통계결과에서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가성근시에서 진성근시로 진행해 가는 기간은 6개월에서 1년미만의 사이로 예상되며, 훈련을 시작하는 것은 가성근시 상태가 가장 바람직하며, 시력이상의 조기발견이 만족한 효과를 얻는 지름길입니다.
비록 20대, 30대인 사람이라도 최근에 시력이 저하한 경우, 훈련에 의해서 시력회복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시력저하가 시작되어 1년이상 경과한 경우라도 시력의 저하가 진행하고 있는 동안은 안근이 아직 완전히 굳어져 있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시력훈련에 의해서 원래의 기능으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시력훈련의 결과는 "본인의 의지력과 목적의식, 인내력과 규칙적인 훈련습관" 이 대단히 중요하지요. 어린이들은 신체적 조건이나 안근의 유연성은 유리한 반면, 청소년이나 성인들은 확고한 목적의식이 있기 때문에 훈련 효과에 큰 차이가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제 성장기를 지나고 말았으니까" 라고 체념하지 않고 훈련에 몰두하는 사람만이 나빠진 시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지름길임을 강조합니다.

▲ '라식수술'의 장점, 단점에 대하여...

*시력은 '자연시력'이 좋습니다.
인간의 생활이 편리해지고 평균 수명이 늘어난 것은 과학과 의학의 발전이 큰 힘이 된 것은 사실이지만,  문명의 혜택이 삶의 질을 구분하는 자대는 될 수가 없다. 눈의 건강 중, 굴절이상(근시, 난시 등)으로 인한 안경이나 콘택트 렌즈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라식수술'이 획기적인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그러나 눈이 나빠지면 '안경을 쓰면 된다, 또는 라식수술을 하면 된다'는 등 안이한 생각은 자연을 훼손하고, 파괴하여도 인간생활 자체는 별다른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던 것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자연의 눈, 자연시력' 이 말은 우리 모두가 바라는 '맑고 밝은 눈 더 좋은 시력'을 위한 화두가 되겠습니다. 시력은 자연시력이 좋습니다.

*연세대 안과 김응권 교수는 이렇게 말한 바 있습니다.
라식 등 수술요법에 대하여, 저는 늘 이 말을 강조합니다.
'안경으로 살 수 있으면 살고, 그것이 안될 경우에 콘택트렌즈를 끼고, 콘택트렌즈로 살 수 있으면 살고, 그것이 안되면 마지막 수단으로 수술이다. 절대로 수술이 앞의 두 개의 것을 앞설 수는 없다'라고 말입니다.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군요. 위의 세가지 방편에 앞서 시력회복훈련을 먼저 실시하고 그것이 안될 때 차선의 방법으로 김응권 교수의 주장을 받아드리는 것이 현명한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훈련으로 나빠진 시력을 개선, 회복하는 것은 그만큼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 되는 반면, 평생 마음속에 잠재된 수술후유증 등에 대한 고민을 덜 수 있는 장점이 있지요. 선택은 본인 스스로의 몫입니다.

*신문, 방송으로 보도된 라식수술의 장,단점입니다.
정보에 대한 판단과 선택을 위해 유사한 입장으로 고민하거나, 수술 후에 겪은 경험담 등을 나누는 사이트(http://cafe.daum.net/antilasik)와 그동안 수술에 대한 장,단점을 신문, 방송을 통해 보도된 내용을 참고로 하시기 바랍니다. 메인 홈페이지에 안내된 '라식 수술 열풍, 그 양지와 음지:KBS-1TV취재파일4321(02/8/25)' 등 방송사 신문사 등 보도기관의 기사 및 방송 내용을 참고로 시력관리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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