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rcle03_blue.gif 진학 및 취업 시력훈련

 circle03_blue.gif 진학 및 취업 시력기준

 circle03_blue.gif 시력회복 프로그램안내

 circle03_blue.gif 시력회복 체험기

 

circle12_gray.gif 진학 및 취업 시력훈련

1.뜻이 있는 곳에 반드시 길이 있습니다

*'김동섭1.5시력교실'에서는 청소년과 일반인들의 진학(공사,항공대 등)과 취업(조종훈련생,특전사 요원 등)을 위한 신체검사에서 시력 때문에 소중한 꿈을 포기해야 하는 안타까운 사례들을 보면서, 그동안 지도한 체험과 지침을 통해 수험생 여러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한 번 나빠진 시력은 좋아질 수 없다'는 이 분야의 전문가(안과, 안경점)의 근시안적 사고방식과 굴절된 편견은 물론 이로 인한 일반인들의 잘못된 고정관념으로, 이제는 수많은 젊은이들의 꿈을 접게 하는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특히 하늘로, 우주로 향한 조종사의 꿈을 이루기 위한 청소년들의 시력문제가 걸림 돌이 되지 않도록 본원에서는 36년 동안 '공사 조종자원, 항공대 항공운항과, 민항사 조종훈련생'의 꿈을 이룬 지도체험과 사례를 바탕으로 좋은 결과를 얻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2004년 9월에 공사 신체검사에 합격한 학생의 체험담 한 구절을 올려봅니다.

( 공사 1차 시험을 합격한 후에 안과를 다시 방문하여 시력검사를 했는데, 나안시력은 기준에 부합하지만 굴절률이 벗어난다며 또 공사진학을 포기하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평소 소심한 성격이었던 저는 좌절하여 또다시 쉽게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 저를 잡아주신 건 김동섭1.5시력교실의 원장님이었습니다. 시력훈련의 이론과 30년간 체험하신 사례들을 보여주시면서 남은 기간 굴절률 개선을 중심으로 특별지도를 하면 틀림없이 합격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해 주셨고, 저는 남은 기간 시력훈련에 올인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그 결과 9월 22일 청주에 있는 공사 신체검사(시력)에서 합격이란 영광을 맞이했습니다.)
 

2. 36년 노하우로 짜여진 독창적인 프로그램입니다.

*'눈요가 시력회복 프로그램'에 의한 시력훈련으로 좋은 결과(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은 오랜 임상연구와 지도경험에서 얻어진 독자적인 시력훈련 프로그램과 그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지도자의 능력이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바른 자세와 고른 호흡, 집중력 향상을 위한 '눈요가 프로그램'과 약해진 초점 조절력을 회복하는 독창적인 '시력회복 프로그램'은 단순히 기구에만 의존하는 모방된 프로그램과는 차원이 다른 30년 노하우의 핵심입니다.

또한 생활 속에서 눈이 나빠진 원인을 찾아 그것을 바로 잡아주는 '눈요가 수정체조'는 좋아진 시력을 유지하는 비결이기도 합니다. 곧 눈은 눈 자체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 그리고  생활 전체가 균형을 이룰 때 계속 좋은 시력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가끔 시력(나안시력)은 좋아질 수 있으나 굴절률(Diopter:안경도수)은 낮출 수 없다는 잘못된 정보 때문에 고민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시력훈련의 원리와 눈의 구조, 시력저하와 굴절률의 상호관계를 잘못 이해하는 데서 비롯됩니다. 심지어 시력훈련을 직접 지도하는 사람들도 대부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굴절이상(근시, 난시, 원시 등)으로 눈이 나빠지는 경우, 주로 안구의 구조적인 변형(선천적 원인)으로, 각막 구면의 굴절률(디옵터)이 높아지거나 안축(각막에서 망막까지의 거리)이 길어져서 생기는 '축성근시'와 안구의 생리적 작용(후천적 원인)에 의한 기능적인 부조화인, 눈의 혹사나 나쁜 생활습관, 환경의 문제로 수정체의 굴신운동(초점조절작용)이 저하되면서 생긴 '굴절성근시'의 경우는 굴절률에서 많은 차이가 있으므로, 나안시력과 굴절률은 꼭 비례하지 않아 시력훈련의 결과를 예측하는 것도 쉽지 않은 것입니다. 그러나 본원의 '눈요가 시력회복 프로그램'은 나안시력의 개선은 물론 굴절률도 낮출 수 있는 획기적인 프로그램입니다.


3. 정보에 대한 판단과 선택은 '스스로의 몫'입니다.

*시력이상의 조기발견은 좋은 결과를 얻는 지름길입니다. 본원의 '눈요가 시력회복 프로그램'이 만능은 아니므로, 본인의 장래문제와 결부된 눈의 건강은 수시로 검사하여 미리미리 대처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신체검사 일을 한두 달 남기고 나빠진 시력문제로 고민하는 경우를 보면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나안시력이 0.2 전후면 6~8개월 예정으로 꾸준히 시력훈련을 해야 되는데, 2~3개월에 기준시력 0.8 이상으로 회복하기를 바라는 경우, 0.1도 안되는 '고도근시' 상태에서 1.0 정상시력을 기대하는 경우, 차선의 길(방법)을 선택하도록 설득하고 있습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이미 나빠진 시력은 좋아질 수 없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주변의 잘못된 정보에 많은 갈등을 느껴 시력훈련에 최선을 다하지 못하는 경우입니다. 시력훈련의 효과는 '프로그램에 대한 믿음과 의지력, 인내심, 규칙적인 훈련습관'이 바탕이 되면 반드시 좋은 결과를 얻어 소중한 꿈을 꼭 실현할 수 있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다'는 말처럼, 최선의 길이 아니면 차선의 방법으로 스스로의 목적을 이룰 수도 있습니다. 더 궁금한 사항은 전화 02-544-5662로 직접 상담도 가능합니다. 본원에서는 이 곳에 올리지 못한 많은 정보를 해당기관에 직접 문의하거나 그동안 거쳐간 수험생들의 생생한 체험담에서 얻어진 자료들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많은 이용을 바랍니다.

 

                    미래에 조종사(파일럿)가 되는 길, 세 가지를 소개합니다.

*첫째는 고3 때 "항공대 항공운항과 또는 공사 조종자원"를 지원하여 졸업 후에 "전투기 조종사(공사)가 되는 길, 항공사 조종훈련생(비행교육원)으로 취업하는 길이며, 기준시력이 나안시력 0.5 이상, 굴절도(안경도수) -1.50~+2.00디옵터입니다.

*둘째는 공군에서 선발하는 "조종장학생"으로, 일반대학 1~3학년 중에서 지원할 수 있으며, 시력기준은 공사와 같습니다. 다음은 항공대 일반학과(항공운항과가 아닌 재학생) 2~3학년 학생(군필, 또는 면제자)으로 대한항공 위탁 장학생에 선발되어 "비행교육원"의 교육을 받고 졸업후 대한항공 조종요원에 바로 취업하는 길입니다. 시력기준은 나안시력 0.5 이상이며 물론 라식,라섹 수술은 불합격 대상입니다.

*셋째는 일반대학졸업 후에 "항공사 조종훈련생"으로 취업하는 길이며, 기준시력은 나안시력 0.5~0.8이상(대한항공 0.5이상, 아시아나항공 0.8이상)으로 규정하고 있으나 0.7 이상은 되어야 안심할 수 있으며, 굴절도(안경도수)는 "공사나 항공대"의 기준보다는 낮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의 조종훈련생 선발 및 교육은 항공대 '비행교육원'에 위탁한 것으로 알고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직접 문의하시기 바랍니다.